노아의 방주 실존 | 최근 발견된 노아의 방주가 실존했다는 증거 [미스터리] 상위 61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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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노아의 방주의 흔적이 실제로 발견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과연 그 정체는 무엇일까요?
#노아의방주 #미스터리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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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는 실존했을까? – 네이버 블로그

기록은 성경에 그외에 고대 점토판 등에서 노아의 방주를 기록 한것같은 유물들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빙하의 연도를 측정하면 또 애매모호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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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blog.naver.com

Date Published: 12/2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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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취재] ‘노아의 방주’ 실존 확인 – sundayjournalusa

더러운 세상을 물로 심판하기 위해 노아 식구들과 생물들만 방주에 싣게 했다는 성경 속 ‘노아 방주’가 터키의 산 중턱에서 고고학자들에게 발견되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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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ndayjournalusa.com

Date Published: 8/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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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는 실존한다” | 채널뉴스

구약 성경에 `창세기` 를 보면 하나님은 땅의 사람이 악함을 보고 한탄하며 홍수를 내려 온 지면을 쓸어버릴 계획을 세운다. 다만 하나님은 노아에게 은혜를 내려 방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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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channelnews.kr

Date Published: 5/2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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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방주는 실존”시간 여행 – 미주 한국일보

최우성씨가 창조과학과 함께 하는 여름성경학교에서 보여줄 노아의 방주 모형을, 최태현씨가 노아의 홍수 때 묻힌 조류 화석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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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koreatimes.com

Date Published: 2/2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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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 실존했다” 사람들 ‘목숨 살린 건물’에 숨겨진 엄청난 …

“노아의 방주 실존했다” 사람들 ‘목숨 살린 건물’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 사진 = 영화 ‘노아’,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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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salgoonews.com

Date Published: 3/1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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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견된 노아의 방주가 실존했다는 증거 [미스터리] 18379 …

“노아의 방주는 실존한다” | 채널뉴스. 구약 성경에 `창세기` 를 보면 하나님은 땅의 사람이 악함을 보고 한탄하며 홍수를 내려 온 지면을 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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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ppa.covadoc.vn

Date Published: 5/2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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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노아의 방주(영어: Noah’s Ark; 히브리어: תיבת נח 테밭 노앟 고전히브리어:Teyvat Noaḥ, -方舟)는 히브리 경전 또는 구약성경에 기록된 설화에 등장하는 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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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ko.wikipedia.org

Date Published: 9/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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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 나무위키

물에 뜨지 않으니, 방주가 아니라 땅 위에 세워진 목조 건축물일 뿐이다. 노아의 방주는 홍수를 버티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운항은 둘째 치고 최소한 바다 위에 떠서 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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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namu.wiki

Date Published: 12/16/2021

View: 9825

실제 ‘노아’?…6,500년 전 대홍수기 유골 첫 발견 – 나우뉴스

노아(Noah)는 성경 창세기에 언급되는 인물로 아담과 이브의 셋째 아들인 … 노프스키 감독의 영화 ‘노아’로도 알 수 있듯 이 신화적인 인물의 실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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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nownews.seoul.co.kr

Date Published: 6/1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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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견된 노아의 방주가 실존했다는 증거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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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노아의 방주 실존

  • Author: 기묘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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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2. 4. 6.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3czQLY20vbA

노아의 방주는 실존했을까?

성경에서 나오는 노아의 방주는 미스테리 투성입니다.

확실히 과학적으로 보면 이해가 불가능하기도 하지만

또 다른 의견을 들어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기도 합니다.

기록은 성경에 그외에 고대 점토판 등에서 노아의 방주를 기록 한것같은 유물들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빙하의 연도를 측정하면 또 애매모호 해집니다.

물론 종교인과 비종교인과의 의견은 끝없이 부딫히고 있고 정확한 진실은 명백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노아의 방주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봅시다.

노아의 방주란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배 이름이며 신(하나님)이 만든 존재인 인간들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포악해지고 타락한 나머지

하나님은 이들을 정화 또는 새로 시작을 하기 위해 대홍수로 초기화를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의인이었던 노아 일가만 유일하게 살아남았고, 모든 동물들의 1쌍식 배에 올라타 지금의 동물들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에만 따라 엄청나게 거대한 배를 가족들과 같이 산 꼭대기에 만들기 시작했는데

사람들은 이를 비웃엇습니다. 당연히 비웃겠죠. 배는 물위에 떠다니는 것인데 산꼭대기에 배를 만들다니..

이 노아의 방주는 약 120년간에 걸쳐서 만들어 지게 되고 대홍수는 결국 일어나게 됩니다.

거대한 방주안에 들어간 노아 일가와 동물들은 살아남았지만

그외의 모든 인간과 나머지 동물들은 죽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다시는 인간들에게 이런 심판을 내리지 않겠다는 약속의 증거로

무지개를 선사합니다.(이 내용은 저도 예전에 어디서 본 내용인데 성경의 내용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비가 온뒤에는 항상 무지개가 보인다는 것이죠

하지만 객관적인 증거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실존 여부 논란에 항상 휩싸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존재했다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반대는 아니라는 것이죠

노아의 홍수와 방주가 있었다는 일을 암시하는 전설은 여러 나라에서 찾아볼수가 있습니다.

인도신화, 남미 잉카 신화, 이슬람교 경전에도 이 노아의 홍수에 대한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 노아의 방주가 있었다면 그 잔해는 터키의 아라랏산으로 추측된다고 하죠

(터키의 아라랏산)

예전 1995년 프랑스의 폭파 전문가가 산 정상의 빙하속에서 배의 조각을 발견했습니다.

이 배의 조각을 가져와 연대를 분석했더니 약 5천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서 노아의 방주가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습니다.

또한 위성으로 노아의 방주로 추정되는 것을 찍었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노아의 방주 실존 여부에는 증거가 불충분 하며 기록에 대한 오류가 많아서

인정을 제대로 받지는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창조과학에서는 노아의 방주가 안정적인 구조 였음을 밝혓다고 하지만

일단 실존 여부도 문제이며 노아의 방주는 철제 부품을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에

강도 차이로 그 대홍수와 동물들을 실지 못했을 가능성이 큰것입니다.

또한 홍수로 인해 수중생물들은 살았다고 하지만

해수어들 같은 경우는 물의 온도와 염분에 매우 민감하며 민물이 많아 지면서 염도가 낮아지니

이 대부분의 해수어도 모조리 죽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식물들 역시 대부분이 사라졌을 가능성이 크지만. 산 정상 등 경우는 물에 완전히 잠기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어서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1955년 프랑스의 탐험가가 발견한 배의 파편도 5천년 전의 것으로 예상하지만

다른 첨단 과학의 도움을 받은 5개의 연구소는 모두 기원 이후로 연대를 측정 했다고 합니다.

​(아라랏산의 노아의 방주가 있던 자리로 추측하는 곳)

다만 현재 아라랏 산에 이것이 실존이 하는것은 확실하며 저것이 노아의 방주였다면 왜 화석화가 됬는지도 의문입니다.

아라랏산은 현재 터키에 있는 해발 5165m의 매우 고산 지대입니다.

3나라의 국경에 위치한 산이기 때문에 혼자서 등반하는 것은 불가능.

터키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허가를 잘 내주지 않는 다고 합니다.

이 아라랏산은 계곡이 매우 깊으며 그랜드캐년보다 험난하다고 합니다.

또한 빙하로 덮여있지만 무더위가 극성을 부릴 무렵 잠시동안만 위 사진처럼 나타난다고 합니다.

노아의 방주에 대한 의문이 또 하나 있습니다.

세상을 덮은 그 많은 양의 물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물론 의문입니다.

그리고 가능성을 제기한 내용중 하나는

그 물들은 모조리 남극 북극등의 빙하가 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빙하가 녹아도 세상이 물로 덮이지는 않는 다고 합니다.

그리고 빙하의 아이스 코어를 살펴봐도 약 4만년 간은 대 홍수가 없던 기록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는 모든 과학자들이 동의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노아의 방주에 대해 신기한점 하나

어째서 산꼭대기에 조개,암모나이트 같은 화석이 발견되는 것일까? 등이 있습니다.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 인터넷, 다큐등으로 알아보는 것이다 보니

전문적인 내용은 잘 못쓰겟네요

성경 안에는 정말 믿지 못할 말들이 많기 때문에

무신론자와 유신론자들의 의견은 매우 부딫히게 됩니다.

전에도 성서에 관련된 내용을 쓰면 별의별 댓글이 다 달리는데

항상 말하지만 재미로 보시길 바랍니다.

암튼 결론은

노아의 방주와 대홍수는 여전히 미스테리입니다.

“노아의 방주는 실존한다”

이신덕 승인 2017.04.19 21:08 | 최종 수정 2017.04.19 22:03 의견 0

구약 성경에 “창세기” 를 보면 하나님은 땅의 사람이 악함을 보고 한탄하며 홍수를 내려 온 지면을 쓸어버릴 계획을 세운다. 다만 하나님은 노아에게 은혜를 내려 방주를 만들게 했고, 노아와 가족들은 40일 간의 대홍수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 이후 온 땅을 덮었던 물이 빠지고 방주는 아라랏산에 정착하게 된다.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다는 아라랏산의 방주 흔적

노아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안식, 평안” 이라는 뜻으로써, 노아는 신앙의 모범, 방주는 교회를 상징하며, 대홍수는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해 왔으며, 초대교회 이래 기독교 예술의 소재로 많이 다루어지고 있다.

신학자들에 따르면 길가메쉬 서사시와 성경의 창세기, 즉 홍수를 비롯한 대부분의 내용들이 일치 하는데, 기독교의 창세설화는 다른 것들과 달리 갈등과 싸움이 중심이 되지 않는다는 차이가 있다고 한다.

멀리 눈 덮인 아라랏산의 모습이 보인다

한국 엑소아크선교회(이사장 김승학)와 드리미재단(이사장 박한길)이 내년 7월쯤 홍콩 노아방주선교회(NAMI)와 함께 노아의 방주로 추정되는 터키의 고대 목조 탐사에 나선다. 두 단체는 지난 13일 경기도 과천에 있는 엑소아크선교회 연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히면서 한국에서는 4~6명이 동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년간 과학자들과 탐험가들은 성경의 기록을 따라 아라랏산을 탐사해 왔지만, 증거물을 찾을 수 없었다. 이에 한국의 엑소아크선교회가 노아방주선교회와 공동탐사를 진행해 아라랏산에서 발견된 노아방주의 고고학적 입증에 나서겠다고 밝히면서 최근 엑소아크선교회(회장 김승학)는 “노아방주 탐사팀 방한” 기자회견을 열고 홍콩 노아방주선교회와 드리미재단과 협력 관계를 체결해 내년 7월과 8월 중 한국인 3~4명이 포함된 탐사팀을 꾸려 아라랏산에 노아방주를 확인하러 갈 예정” 이라며 이같은 계획을 밝히면서 한국교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기자 회견하는 모습

이날 엑소아크선교회 이사 김동연목사는 “노아방주가 실제한다는 것이 밝혀지면 성경말씀을 역사적, 과학적으로 입증하게 된다” 며, “이는 한국교회뿐 아니라 세계교회를 위한 귀한 선물이 될 것” 이라며 탐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엑소아크선교회와 드리미 재단, 이스라엘신학포럼 등은 홍콩 탐사팀과 협력관계를 맺고, 내년 7월 아라랏산 노아의 방주 탐사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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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 실존했다” 사람들 ‘목숨 살린 건물’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

사진 = 영화 ‘노아’,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서울의 강남 일대가 물에 잠긴 가운데 물막이가 설치돼 침수 피해를 전혀 입지 않고 살아남은 한 빌딩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9일 ‘이번 폭우도 견뎌낸 그 문’, ‘유명한 강남역 홍수 방어막 최신’ 등의 제목의 글과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영상 속 건물은 서초구 서초동 강남역 인근에 있는 청남빌딩으로 당시 지하철 강남역 출구 주변은 폭우로 인도와 차도가 모두 물에 잠긴 상황이었습니다. 작성자가 공개한 영상에는 승용차 한 대는 완전히 침수된 모습이고, 물 위를 떠다니는 물건 등도 보입니다.

그런데 강물과도 같은 침수 현장에 서 있는 청남빌딩은 물막이 용도인 방수문을 경계로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성인 남성 키 높이의 방수문 안쪽으로는 빗물이 전혀 들이닥치지 않아 문밖과 완전히 대비됐습니다.

건물 안에 있는 건물 관리인으로 추정되는 이들은 방수문 뒤에서 물바다가 된 바깥 상황을 구경하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이 건물은 2011년 7월 집중호우로 강남 일대가 잠겼을 때도 이번처럼 끄떡없는 모습으로 침수 피해를 받지 않아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당시 길이 10m, 높이 1.6m였던 방수문은 2013년 보수 공사로 한층 더 높아졌고 견고해졌습니다. 현재 방수문의 높이는 2m에 달합니다.

성인 남성의 키를 훌쩍 넘는 높이로 보강된 근황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21세기 노아의 방주”, “성경 속 노아의 방주가 실존했다니”, “방수문 설계도 공유합시다” 라며 감탄했습니다.

청남빌딩은 1990년대 초반 건물을 신축하면서 야간 주차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이같은 유압식 문을 설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 = 건물 침수 피해를 막은 청남빌딩 실제 대문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일각에서는 과거 건물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고급 차들이 물에 잠기는 수해로 30억원 상당의 피해를 본 적이 있어 방수문을 설치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건물주 측은 한 언론가의 인터뷰를 통해 이는 사실이 아님을 밝힌 바 있습니다.

당시 청남빌딩 관계자는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방수문이 아닌 기계식 주차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대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청남빌딩은 1990년대 초반에 건물 신축 당시 야간 주차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이같이 유압식 문을 설치했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8일부터 강남구와 서초구 지역에는 시간당 100㎜가 넘는 비가 쏟아졌습니다.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강남구는 116㎜, 서초구는 110㎜에 달했습니다. 강남 지역의 시간당 최대 강우 처리 용량 85㎜를 훌쩍 넘어선 수치이며, 150년 빈도의 폭우에 해당합니다.

특히 강남역 일대는 서울의 대표적인 상습 침수 지역으로 꼽히며, 2010년 9월과 2011년 9월에도 집중 호우로 물에 잠기는 피해를 본 적이 있습니다. 주변보다 10m 이상 지대가 낮아 서초와 역삼 고지대에서 내려오는 물이 고이는 항아리 지형인 데다 반포천 상류부의 통수능력 부족 등으로 인해 침수가 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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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노아의 방주(영어: Noah’s Ark; 히브리어: תיבת נח 테밭 노앟 고전히브리어:Teyvat Noaḥ, -方舟)는 히브리 경전 또는 구약성경에 기록된 설화에 등장하는 배로,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의 전승기록 속에 등장하는 직육면체 모양에 문이 옆에 있고, 뚜껑이 위에 달린 물에 뜨는 구조물이다. 구약성경 또는 히브리 경전의 모세오경의 창세기에 실려있으며, 노아와 관련된 일련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기 때문에 노아의 방주로 통칭된다. 주로 기독교 전승의 이해가 널리 알려져 있으나, 히브리 경전을 수용하는 종교들인 유대교, 이슬람교, 만다야교에서는 독자적인 본문 이해와 전승의 이해를 지닌다. 따라서 종교와 전승에 따라서는 받아들이는 해석에 조금씩 차이가 있다.

내용과 관련 사항 [ 편집 ]

내용 [ 편집 ]

노아의 방주는 히브리 정경 또는 구약성경 중 첫째 책인 창세기의 기록인 “노아의 홍수 이야기”(창세기 6:5~9:29)에 나오는 방주를 칭하는 명칭이다. 기록된 방주는 선박도 아니며 특정한 이름도 없다. 인류 창조 이후 인류의 선조들이 나날이 포악해지므로 하나님은 홍수를 내려서 인류를 멸망시키려 하였다. 다만 의로운 사람, 즉 하나님의 길을 따르는 사람인 노아와 그 가족만이 심판에서 면하게 되었다.

노아 가족과 구별된 생명체 [ 편집 ]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배를 만들고 가족과 정결한 짐승 암수 일곱 마리씩, 부정한 짐승 암수 한 마리씩(혹은 두 마리씩, 창세기에는 2개의 내용을 병행으로 기록하였음), 그리고 새 암수 일곱 마리씩을 싣고 밀어닥친 홍수를 피하였다. 모든 사람들이 타락한 생활에 빠져 있어 하나님이 홍수로 심판하려 할 때 홀로 바르게 살던 노아는 하나님의 특별한 계시로 홍수가 올 것을 미리 알게 된다. 그는 길이 300 규빗[1], 너비 50 규빗, 높이 30 규빗, 상 ·중 ·하 3층으로 된 방주를 만들어 8명의 가족과, 한 쌍씩의 여러 동물을 데리고 이 방주에 탄다. 대홍수를 만나 모든 생물(물고기 제외)이 전멸하고 말았지만, 이 방주에 탔던 노아의 가족과 동물들은 살아 남았다고 한다.

노아 방주의 크기 [ 편집 ]

창세기 6장 14~16절에 보면 길이 300규빗(약 135m), 폭 50 규빗(약 22.5m), 높이 30 규빗(약 13.5m)인 이 배는 지붕과 문을 달고 배 안은 3층으로 만들어져 있었다. 선체(船體)는 직육면체의 형태로 고페르나무(잣나무)로 건조하였고, 방수를 위해 안쪽에는 역청[2]을 칠하여 굳혔다고 기록하고 있다.

관련 사항 [ 편집 ]

중동의 서사시와 설화 [ 편집 ]

노아의 방주. 세계적인 홍수.

중동 지역의 고전 서사시인 길가메쉬 서사시에서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와 비슷한 홍수가 등장한다. 홍수의 기간으로 상정된 기간은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것과 비슷하며, 방주의 형태나 특정 인물에 대한 선택등 비슷한 부분이 상당히 많다. 이 이외에도 아트라하시스 서사시(기원전 1600년경)에서 창세기 홍수 장면과 매우 유사하다. 수메르 판본에서도 비슷한 홍수 설화가 등장한다. 라스 시므로 문헌(기원전 1400년경)에서도 길가메쉬 서사시보다 더 오래된 홍수 설화가 나타난다. 이들 설화도 전환점의 시기로 홍수를 묘사하였으며, 노아의 홍수 이야기는 중동 지역에서 히브리 경전의 기록시 영향을 주었다고 본다.

세계의 홍수설화 [ 편집 ]

세계 각지의 설화 중에는 노아의 홍수 설화와 유사한 홍수 설화들이 있다.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에도 홍수와 관련된 설화들이 등장하며, 성경에 등장하는 노아의 대홍수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홍수도 역시 심판이나 죄의 결과의 상징으로 활용된다.

종교별 이해 [ 편집 ]

기독교 [ 편집 ]

방주와 관련된 인물인 창세기의 노아(נח)는 히브리어로 안식, 평안이라는 뜻이다. 흔히 노아의 방주와 관련하여 신앙적인 상식으로 노아는 신앙의 모범, 대홍수는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한다고 여긴다. 초대교회 이래 기독교 예술 소재로 활용된다. 신학자들에 따르면, 길가메쉬 서사시와 성경의 창세기, 즉 홍수와 주인공을 비롯한 많은 설정들이 일치하나, 구약성경의 기록은 다른 설화와 차별적으로 갈등과 싸움을 통한 권력이 중심이 아니라 물을 통한 심판과 정의에 대해 다룬다.[3] 방주는 이 심판과 정의의 언약 과정을 이해하는 매개로 이해한다.

기독교계의 신학적 의미 [ 편집 ]

현대 주류 기독교계인 개신교, 천주교, 정교회의 구약성서신학의 정론에서는 창세기의 1-11장까지 이른 구약성경의 세계관과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창세기 전반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설화형태의 신학적 사건의 기록이다. 노아와 그 방주는 하나님의 구원의 과정과 사회악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의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하며, 방주는 단순한 선박이 아니라 죄로 가득 찬 세상에서 하나님의 정의를 따르는 이들을 보호하는 하나님의 활동에 대한 히브리 정경 시대의 신학적 이해로 봐야 한다.[4]

현대 주류 기독교계인 개신교, 천주교, 정교회의 구약성서신학의 정론에서 노아의 방주는 창세기의 1-11장에 이르는 구약성경의 세계관과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것으로, 창세기 전반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신학적 사건에 대한 설화 형태의 기록이다. 노아의 방주는 하나님의 구원의 과정과 사회악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의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하며, 방주는 단순한 선박이 아니라 죄로 가득 찬 세상에서 하나님의 정의를 따르는 이들을 보호하는 하나님의 활동에 대한 히브리 정경 시대의 신학적 이해이자 비유적 표현으로 봐야 한다.[5]

주류 신학과 다르게, 축자영감설을 따르는 근본주의는 과거 전통 성서신학계에서 제7일 안식교의 사이비과학인 창조과학을 바탕으로 노아의 방주를 비유적 표현이 아니라 과학적 사건이라 주장한다. 이를 현재의 기독교 근본주의자가 받아들여 축자영감설에 따라 노아의 방주를 과학적 사건이라 주장하며, 근대 과학적 증명 방법을 고대 문헌인 성경에 잘못 대입하여 결론을 도출하고자 한다.[6]

노아의 방주 해석은 성경의 해석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이루어진다. 하지만 개신교, 천주교, 정교회 등 대부분의 기독교에서는 노아의 방주를 비유적 표현이자 신학적인 진리의 의미로 받아들이며, 근대적 실험을 바탕으로 하는 과학적 진리 진술이 아닌 신앙적 체험을 묘사한 종교적 진리 진술로 가치를 지닌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신학적으로 노아의 방주 자체의 의미는 기독교 신앙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사건이고, 이를 과학적 사건이 아니라 비유적 표현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 주류 학계의 의견이다.

성서신학적 해석 [ 편집 ]

주류 구약성서신학의 입장에서 노아의 방주 사건은 홍수를 세계사적 위대한 전환점으로 보고, 방주만이 아니라 방주를 만드는 과정의 제사, 방주에 오르는 과정, 홍수, 정착의 감사 제사의 과정 중의 중요한 하나님의 길을 따르는 인간의 활동과 그 구원의 매개로 본다.[7]

방주로 번역하는 단어인 테바(תֵּבָה)는 선박을 의미하는 단어가 아니며, 출애굽기 아기 모세를 강에서 살린 상자 바구니(테바)와 같은 단어로 물에서 사람이 들어가서 살아남을 수 있는 직육면체 상자를 의미한다.[8] 성경 본문에서 방주 건조 기록은 매우 제한적이고, 간략하게 기술되었다. 방주는 모세를 살린 상자처럼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의 길을 따르는 이들을 살리는 도구이며 매개로 이해한다.

방주의 크기는 길이는 300 규빗[9], 너비는 50규빗, 높이는 30규빗으로 거대한 선박보다 크다. 구약성경의 오경에서 성막과 방주만이 정확한 크기가 나오는 구조물이다. 그리고 이동을 목적으로 하는 구조물이다. 성막의 길이 100규빗, 너비 50규빗, 높이 10규빗에 비교하여 방주는 길이와 높이가 3배씩 큰 구조물이며, 3층으로 이뤄졌다는 기록에 따라서 방주는 성막의 9배 크기의 이동하는 직육면체의 구조물이다. 방주의 크기로 방주가 성막과 매우 긴밀한 관계를 지니는 구조물이며 출애굽기의 성막과 처한 상황 이해도 이 맥락에서 접근 가능하다.[10]

방주는 노아의 순종이 새로운 세계 질서와 창조질서의 회복을 의미하며, 방주에 들어가는 것을 창세기에서는 축제를 알리는 어조로 동물들이 승선할 때 이름을 호명하는 승선의 기쁨을 알린다.[11] 노아와 하나님의 언약의 특별한 관계에 중요한 구조물이다. 하나님이 명령하였고, 노아는 그 명령을 따라 방주를 건조하였다. 이 과정에서 노아와 하나님의 언약은 이뤄진다. 따라서 방주는 하나님이 주는 명령을 따른 노아가 따라 구원을 얻고, 보증 받는 과정의 중심에 있다. 하나님과 인간의 구원과 언약 관계를 형성하고 이해하는 과정이다.[12]

근본주의적 해석 [ 편집 ]

고대사회에서는, 현대의 의식과 성경 연구 및 분석 방법이 없었으므로 성경을 신학적 진술 서적이 아닌 역사 서적으로 인지하였고, 노아의 방주를 역사상의 기록으로 보았다. 이는 근본주의적 성향의 제칠일안식교에서 비롯된 의사 과학의 한 종류인 유사지질학인 홍수지질학에 영향을 주었으며,[13] 과거[언제?] 근본주의 신학 교회에서는 이러한 해석을 받아들여 역사와 사회적인 모든 부분에 성경을 과학 교과서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이러한 홍수지질학을 주장했던 유사지질학자들은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홍수가 어딘가에 그 흔적이 남아 있을것이라고 주장하며 노아의 방주를 찾기 위한 노력을 했으나 실패하였다.[14] 이들은 같은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신화와 길가메쉬 서사시등의 신화를 들어서 이를 근거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근본주의적 시각은 성서신학의 연구가 진행되며 기각되었다. 홍수지질학은 유사과학으로서만 주장된다. 이러한 근본주의적 해석은 현대 성서신학 연구와 성경 해석에 포함되지 않으나, 미국의 남침례교로 대표되는 일부 극보수주의 계열에서는 아직도 이를 수용한다.

이슬람교 [ 편집 ]

노아의 선지자적인 면을 나타내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한다. 이슬람교에서는 노아를 예수와 마호메트 더불어 선지자중 한명으로 본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유대교 [ 편집 ]

유대교에서는 일반적으로 노아의 홍수에 대한 해석은 거의 기독교와 같다. 다만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점에 조금더 초점을 맞춘다고 한다.

현대 종교학적 이해 [ 편집 ]

노아의 방주가 실존하지 않음이 공인됨으로써, 그것이 가지는 의미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신학이 발달함에 따라 노아의 홍수에 대한 존재론적 논쟁은 무의미하며[15] 아브라함계 종교의 형성 이전부터 고대 근동 지역에 흔하게 전해져 오던 홍수 설화에 빗대어 불의한 이들에 대해 신이 내리는 재앙과 의로운 자들의 생존으로 다시 시작되는 역사를 설명하기 위한 아브라함계 종교의 이야기 방식으로 보는 해석이 존재한다.[16]

(6,9-7,6) 큰 강들이 일정한 기간을 두고 넘쳐흐르는 데서 영감을 받은 홍수 이야기는 옛 중동 문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이야기다. 성경 저자들은 그런 홍수 이야기를 이용하여, 홍수로 말미암아 인류가 원초적인 혼돈으로 돌아가고 만다는 상징적인 뜻을 표현하려고 했다(창세 1,6-30을 6,17 및 7,18-24와 비교하라). 그러나 역사 속에서 일어나는 홍수는 무엇인가? 이 홍수는 사람과 국가의 이기주의와 교만이 낳는 재앙과 같은 사건들, 자연 및 인간세계를 혼돈으로 몰아넣는 지독한 형태의 사건들을 가리킨다. 이 본문에서는 또한 정의로운 사람들을 감싸 지켜 준다. 정의로운 사람들은 그런 재앙을 가려낼 줄 알고 살아남아서 생명을 보존하기 위한 태도를 취할 줄 안다. 역사가 계속되는 것은 정의로운 사람들을 통해서다. (7,6-24) 이 본문은 되풀이되는 내용이다. 왜냐하면 홍수에 관한 서로 다른 시대들의 두 전승을 뒤섞어놓고 있기 때문이다. 이 대목을 창세 1,1-10과 비교해 보면, 홍수가 원초적인 혼돈으로 돌아감을 뜻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류가 자기 자신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깨뜨릴 때, 그 결과는 창조된 세계 전체를 허무는 것이 된다.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영광을 찾는 자들, 아무것도 내세울 것이 없는 사람들을 무시하면서 자기 출세만 찾는 자들이 역사 속에 전쟁, 굶주림, 질병 등과 같은 숱한 재앙을 불러들여 무수한 사람들을 죽게 만든다. 홍수는 그런 역사상의 커다란 재앙들 속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심판을 가리킨다. 그런 재앙들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따르지 않고 자기네 뜻과 계획을 따르면서 제멋대로 놀아날 때 들이닥칠 비극적인 운명을 보여 준다. 올곧게 살면서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사람들이야말로 다른 사람들을 이롭게 하고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들이다. — 21세기 성경해설, 국제가톨릭성서공회

메소포타미아 홍수설화와 기독교의 홍수설화의 가장 큰 차이점은, 메소포타미아의 신들은 인간을 노예로서 만들어 자신들에게 제물을 바치고 신전을 지어 찬양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인간을 만들었으나 그 수가 너무 많아 신들이 잠을 못잘 정도가 되자 한 쌍의 남녀만 남겨놓고 쓸어버린 것이고, 반면 기독교의 경우는 신이 인간의 죄악에 대해 벌을 내렸으나 유일하게 의로운 이만을 살려주었다는 것이 다르다. 즉, 메소포타미아 신화에서 인간은 신들이 자신들의 필요에 의해 노예로서 만들어낸 존재이나, 기독교의 경우는 신이 인간을 노예로서가 아니라 “신의 형상을 본따” 만든 존재라는 큰 차이점이 존재한다.[15]

노아의 방주의 실존 여부 [ 편집 ]

물론 노아의 방주가 신학과 신앙에서 중요한 영향을 차지하는 것은 사실이나, 현재 노아의 방주가 역사적으로 실존한다는 주장은 그 증거가 존재하지 않기에 관련 학계로부터 전혀 인정받지 못하고 있으며, 그 실존과 안정성에 대한 수많은 논란이 있다.[17][18][19][20][21] 한국창조과학회 등의 사이비과학 집단에서는 제칠일안식교를 기반으로 한 홍수지질학적 주장들을[22]을 내어 놓고 있지만, 사실과 다른 근거들을 바탕으로 주장하기에 신뢰하기 힘든 것들이 많다.

과학계에서는 노아의 방주가 실제로 존재할 수 없는 설화 속 이야기라는 데에 동의하고 있으며, 종교학계에서 역시 노아의 방주는 실존하지 않는 것이라고 판단한다. 즉 과학과 신학 양측 모두에서 노아의 방주의 실존 여부는 실존하지 않음으로 동의하는 부분이다. 다만 노아의 방주가 실존한다고 주장하는 일부 주장에 의해 마치 노아의 방주가 실존하거나, 실존 여부에 대해 학계에서 다수의 논란이 있다고 착각하게 되는 경향이 있어 몇몇 오해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터키 아라랏 산에 노아의 방주가 존재한다는 주장

일반적으로 터키의 아라랏 산의 경우, 실제 성경 속에 등장하는 아라랏 산은 지금 아라랏이라 불리는 하나의 산이 아니라 당시 아라랏이라고 불리던 광대한 지역의 산들을 모두 가리키는 표현이라는 주장도 나와 있으며,[23] 또한 목재로 만들어진 방주가 현재까지 남아있을 수는 없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 예를 들어, 1955년 프랑스의 탐험가인 Fernand Navarra가 발견한 목재 파편의 경우, 스페인의 임업 연구소에서 목재의 특성을 토대로 5000년 전의 것이라고 밝히긴 했으나 그 신빙성에 문제점이 있었고 후에 방사성 동위원소 측정법 등의 첨단 과학의 도움을 받은 5개 연구소에서 모두 기원 이후의 시기로 연대를 측정했다.[23] 2009년 뿐 아니라 거의 수년에 한번씩 어디선가 노아의 방주를 발견했다는 주장들이 제시되었지만, 심지어 같은 창조과학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조차 비판받을 정도였다.[24] 노아의 방주가 다른 여러 지방에서 발견되었다는 주장이 있으나 너무나 다양한 지방(중국, 터키, 인도 등)에 걸쳐있고, 그 주장도 각각 제각각이므로 신빙성이 없다. 예를 들자면, 중국 BTV에서는 2012년에 중국에서 노아의 방주가 발견되었다는 보도를 하였는데,[25] 이것은 창조과학회에서 주장하는 장소와는 전혀 다른곳이기도 하며, 화석화가 진행되지 않은 나무의 존재등으로 가짜임이 밝혀졌다.[26][27][28] 때때로 일부 “학자”라 칭하는 사람들이 이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학계에서 유사지질학으로 평가되고 있다.[29][30]

동물 종을 다 태울 수 있었다는 주장

기독교 성경 내용에는 모든 종들을 방주에 태운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나, 어류나 수중 생물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31] 이것을 신학적 의미로만 받아들이면 괜찮은 문제이나, 이 현상이 실제로 일어났다고 가정할 경우,이는 종 간 생존 환경의 차이에 대해서 간과하고 있다. 수중 생물이라 하더라도 종에 따라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은 각각 다른 것이며, 40일 이내에 현존하는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 산도 잠기게 할 정도의 폭우로 인해 담수와 염수가 급작스럽게 섞일 경우, 급격한 삼투압 변화로 인해 대부분의 수생생물들이 폐사하게 되며, 결과적으로 육지 뿐 아니라 바다와 강의 모든 생태계가 파괴된다.[32] 이후 5천년이라는 지극히 짧은 세월 동안 지구상의 동식물이 모두 페름기 대멸종 또는 K-T 대멸종에 준하는 대량절멸에 가까운 상태에서부터 시작하여 현재의 대략 870만(±120만)종에 달하는 생물다양성[33]을 획득하려면 모든 생물들이 각 세대마다 종분화가 일어나야 할 만큼 엄청난 속도로 진화 및 번식이 (멸종 없이) 이루어져야만 가능한 일이다. (이와 관련하여 창조과학회 측에서는 북극곰의 예시를 통해 가지고 있던 특성이 없어지는 것이 진화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통상적으로 알려진 바와 같이 생물학에서는 이미 존재하는 특성이 없어지는 현상, 즉 퇴화 역시 진화의 정의에 포함된다.[34]) 즉, 노아의 홍수가 실재하는 사건이었다면 진화적 종분화가 현재까지 알려진 것과 비교할 수 없이 엄청난 속도로 이루어져야만 현재 지구의 생물다양성을 설명할 수 있다. 게다가 이것은 현재의 생물종 멸종 속도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다시 말해, 노아의 홍수가 실재하는 전지구적인 사건이기 위해서는 최소 캄브리아기 대폭발 수준의 폭발적인 진화적 종분화가 1-2억년이 아니라 최대 3-4천년 이내에 이루어졌어야만 현생 지구의 생물다양성에 대한 설명이 가능해진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각 동물들이 차지하는 영역과 먹이사슬에서의 위치, 375일 동안 먹이도 없이 밀폐된 공간으로 인해 받을 스트레스 등 생태적 지위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다는 점이다. 또한 바다에서 생존이 불가능한 생물종까지 숫자에 포함되었다는 점에서 논란이 있다.

노아의 방주가 안정한 형태라는 주장

창조과학회에서는 또한 노아의 방주가 안정적인 구조였다고 주장하지만, 이와는 달리 노아의 방주는 항해가 불가능한 설계에 가깝다. 실제로 창조과학에서 주장하는 방주의 크기와 철제 부품을 사용하지 않은 목재 선박 중에서 가장 큰 수준의 선박들을 비교하면 배수량이 두배 이상 차이난다. 그리고 목재 선박은 강도 상의 문제 때문에 통상 길이 100m, 배수량 2000톤 정도가 한계로 여겨져 왔다.[35] 창조과학회에서는 노아의 방주의 안정성을 실험하기 위한 연구가 있다고 주장하기도 하나, 그 자체의 불합리성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으며[36], 관련 주요 연구자는 지질학 석사학위, 생물학 학사학위를 가진 초등학교 교사로서, 주류 학계의 학회나 저널 등에 발표한 적이 없으며 또한 정당한 피어 리뷰에 의해 검증받지 않았다.[37][38]

창조과학 지지자들은 미국 전함 U.S.S. 오레곤 호를 설계할 때, “‘노아의 방주’와 같은 건설 비율을 사용했다”라는 주장을 하기도 하나 이는 아무런 의미가 없을뿐 아니라 사실과 다르다. (방주의 예상 크기: 450x75x50 feet, USS Oregon: 348x68x24 feet)[39] 아울러 겨우 이 정도의 크기로는 성경의 창조주의 설화에 나오는 동물을 한 쌍씩 싣기에는 부족함이 많다.

레플리카 및 모형 [ 편집 ]

노아의 방주의 현실성 부족과 제대로 된 설계도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재현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조형물로서의 가치를 지닌 레플리카가 만들어져 노르웨이 오슬로에 전시되어 있었으며, 안타깝게도 오슬로 항구에 전시되어있던 모형은 다른 배와의 충돌로 큰 소실을 입었다.[40] 켄터키에는 노아의 방주 레플리카로 기념관을 만들어놓았지만, 유사과학인 창조과학을 선전하는 용도로 사용되어 교육적으로 문제가 많다는 점이 지적받고 있다.[41]

같이 보기 [ 편집 ]

각주 [ 편집 ]

실제 ‘노아’?…6,500년 전 대홍수기 유골 첫 발견

▲ (왼쪽) 펜 박물관에서 발견된 노아 추정 유골 (오른쪽) 2014년 개봉된 영화 ‘노아’

노아(Noah)는 성경 창세기에 언급되는 인물로 아담과 이브의 셋째 아들인 셋의 후손이다. 당시 타락한 세상을 심판하려 야훼가 내린 대홍수 심판에서 유일하게 방주를 만들어 생존한 인물로 이때 함께 살아남은 일가족과 한 쌍의 동물들이 현재의 세상을 구성하게 됐다는 이야기가 잘 알려져 있다.최근 개봉한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영화 ‘노아’로도 알 수 있듯 이 신화적인 인물의 실존 여부는 수세기간 많은 고고학자들의 연구대상이었다. 가장 사실에 근접한 추론은 기원전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발생했던 실제 대홍수에서 살아남은 한 인물이 노아의 모델이 됐다는 것이다.그런데 이 노아의 실제 모델이 나타난 것일까?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필라델피아 펜실베이니아 대학 펜 고고인류학 박물관(Penn museum) 연구진이 6,500년 전 생존했던 노아의 실존 모델로 추정되는 유골을 발견했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남성 유골은 본래 85년 전 해당 박물관 지하에 보관되어왔던 것으로 최근 박물관 직원들에 의해 재발견됐다. 식별번호도 없고 분류목록에도 올라와있지 않은 이 신비한 유골의 정체를 밝히려 최근 100여 년간의 박물관 과거 발굴기록을 디지털 복원한 결과, 연구진은 이 남성 유골의 주인이 ‘노아’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기원전 대홍수기의 생존자임을 알아냈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이 남성 유골은 1929~1930년 사이 이라크 남부 우르 지역에서 대영 박물관, 펜 박물관 고고학 연구진에 의해 최초 발견됐다. 본래 이 지역은 유프라테스 강 유역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존재했던 곳으로 수메르 왕조가 지배하던 도시 국가였다. 특히 이 지역은 기원전 5500~4000년 경 실제 대형 홍수 범람기록이 남아있는데 이는 길가메시 서사시와 성경에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대홍수 시기와 거의 일치 한다.이 남성은 당시 발굴됐던 우바이드기 왕조 무덤 48개를 조사하던 과정에서 발견된 유일한 유골로 키는 173㎝~178㎝, 사망당시 나이는 50세이거나 이보다 살짝 더 많을 것으로 연구진은 추정했다.특히 몸 형태, 나이 등을 고려했을 때 이 남성이 성경 속 ‘노아’의 실존 모델일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진들은 보고 있다. 이는 신화적인 해석이 아닌 실제 역사 속 메소포타미아 대홍수 기록에 기반을 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유골은 고대 메소포토미아 문명인들의 식습관, 건강상태, 질병 유무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연구진은 기대하고 있다.사진=Penn Museum조우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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