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의 방주 켄터키 | [미국여행🇺🇸]Ark Encounter In 미국 켄터키 | 성경 실제크기 노아의 방주 | 성지순례 영상으로 함께 Let’Go! 165 개의 베스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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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guys!
Today we are here at Ark Encounter!
2016년 전세계에서 최초로 제작된 노아의 방주에 다녀왔어요.
아직까지는 켄터키주 ‘노아의 방주’가 전세계에서 유일무이 한데, 어제 한국뉴스를 보니 한국이 세계에서 두번째로 노아의 방주를 만드는 것이 논의 중이라는 방가운 소식이 있더라고요. 한국GoGo!!!
우리 가족 2020 마지막을 켄터키주 Ark Encounter에서 홀리하고도 행복하게 잘 마무리 했답니다🇺🇸✈️🚘
#ArkEncounter #노아의방주 #미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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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켄터키/노아의방주(Ark Encounter) – Daum 블로그

거기다 성인 기준 $14로 가성비도 좋은데 60세 이상은 할인 혜택이 있어 $10이면 되더군요. 우리나라도 뷔페 레스토랑만큼은 이런걸 도입해도 좋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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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log.daum.net

Date Published: 12/1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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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켄터키주 ‘노아의 방주 공원’, 바벨탑도 재현한다 – 국민일보

미국 기독교 언론 그룹인 크리스채너티투데이(CT)는 켄터키주에 있는 ‘노아의 방주 공원’이 3년간 확장 계획을 갖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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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kmib.co.kr

Date Published: 4/8/2022

View: 9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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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노아 의 방주 켄터키

  • Author: orangefam오렌지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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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1. 1. 6.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govLCQp1HkU

노아의방주(Ark Encounter)

켄터키 노아의 방주

오늘은 14개월 전에 다녀 온 미국 켄터키주 윌리엄스타운에 있는 노아의 방주 포스팅입니다.

먼저 미국에 갔을때 사위가 장인,장모를 위해 왕복 13시간이나 운전을 해서 보여 준 곳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Noah’s Ark Encounter)를 실제 크기대로 만들었다는데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는 길이가 155m이고 폭이 25m, 높이가 16m에 달하는 실로 엄청난 크기의 선박인데 6년에 걸쳐

1억불(약 1200억원)을 들여 미국의 어느 기독교 단체에서 만들어 2016년 7월에 개장했다고 하더군요.

더 놔두면 아주 못 쓸것 같아 사진 위주로(사진 무척 많습니다 ㅎㅎ) 간단하게 포스팅 해 봅니다.

(방문일 : 2018년 12월 1일)

새벽에 떠나 동쪽 지평선에서 뜨는 해를 보며 6시간을 조금 넘게 달려 도착한 노아의 방주

미국이라는 나라가 워낙 크기도 하지만 6시간 정도면 아주 먼 곳은 아니라는 ㅎㅎㅎ

방주에서 45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창조박물관과 같이 보는 것도 좋다더군요.

두 곳 다 보려면 성인 기준 $70에 주차장 요금 $ 10~15 별도

가까운데 살면 연간회원권을 사면 좋겠더군요.

주차장에서 방주까지는 셔틀버스로 …

멀리서 볼때도 크기는 했지만 가까이 갈수록 점차로 커지는데 어마어마 합니다.

맨 아래 나무는 이 방주를 만드는데 사용된 목재라고 하더군요.

방주는 4층으로 되어 있는데 2 ~ 3 ~ 4 ~1 층의 순서로 관람을 합니다.

노아와 세아들 그리고 부인들 합쳐 8명과 지구상의 생명체를 한쌍씩 실었다는데

이들의 숙소,작업장,감옥처럼 생긴 우리,비치된 식량 및 모이등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었나 봅니다.

다만 실내가 많이 어두운 편이고 동물 울음소리도 나게 만들어 놓아 아이들은 살짝 겁을 먹을수도 있겠더군요.

노아의 가족들이 살던 곳과 식량들

직접 재배해서 먹는 시설들도 있더군요.

맨 아래 사진은 물이 빠졌는지 알아 보러 새를 날려 보내는 장면

목공소,대장간 등 작업 시설과 기도실

맨 아래 노아 가족의 기도 모습을 보는 하얀 모자를 쓴 관람객들은

현대 문명을 거부하고 살아 간다는 아미쉬 교도들인데 이날 상당히 많이 보이더군요.

전시되어 있는 생명체들 모형과 모이를 주는 모습

노아가 실었던 동물들 중에는 공룡 종류도 여러 종류 있었다는데

공룡이 멸종한게 언제고 노아의 방주는 언제 이야기인데 하는 말씀들은 마시길 ㅎㅎㅎ

워낙 규모가 크기 때문에 영어 까막눈 노병처럼 대충 돌아 보아도 2시간은 걸리더군요.

중간 중간 쉴곳도 있으니 영어로 쓴 게시물 읽기에 문제가 없으신 분들은 천천히 보시면 좋겠네요.

장시간 구경 하느라 고생 했으니 식사를 해야겠죠?

방주 바로 앞에 뷔페 레스토랑이 있어 그곳에서 먹기로 합니다.

식당이 아주 크고 깔끔한데 음식도 다양하고 맛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거기다 성인 기준 $14로 가성비도 좋은데 60세 이상은 할인 혜택이 있어 $10이면 되더군요.

우리나라도 뷔페 레스토랑만큼은 이런걸 도입해도 좋을텐데 말입니다 ㅎㅎㅎ

(기회가 되면 창조박물관도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켄 터 키 노 아 의 방 주

1 Ark Encounter Dr. Williamstown, KY 41097

압도적 스케일에 입을 다물 수 없는 켄터키 주 ‘노아의 방주'(Ark Encounter) 가족 나들이(17년 11월 24일)

압도적 스케일에 입을 다물 수 없는 켄터키 주 ‘노아의 방주'(Ark Encounter) 가족 나들이(17년 11월 24일)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중 별의 별 계획을 했었지만 사정의 여의치 않아 가족여행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집에서 차로 1시간 정도 걸리는 켄터키 주 Williamstown에 있는 ‘노아의 방주'(Ark Encounter)에 가보기로 했다.

올해들어 가족여행은 단 한 번도 못해서 가까운 시카고라도 다녀올 셈이었는데 결국 올해에는 결혼 후 처음으로 1박 이상의 가족여행을 못한 해로 기록될 듯 싶다.

춥지도 않고 앚 화창한 날씨로 주차장에 들어설 때부터 몸과 마음이 상쾌해지는 느낌이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주차장에서 ‘노아의 방주’를 바라보았다. 날씨가 화창해서 더욱 선명하게 보인다. 휴일이라서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했는지 메인 주차장은 거의 꽉 찼다.

우선 매표소에서 티켓팅.

​요금은 비싼 편이다. 12세 이상은 $40인데 왠만한 테마파크 요금 수준이다. 게다가 이런 시골에서 주차비도 따로 $10씩이나 받는다. 그나마 우리처럼 오하이오나 켄터키, 인디애나 주 거주자들은 연간 회원권이 저렴하지만 이런 곳을 1년에 3번 이상 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인 것을 감안하면 Annual Pass는 사실상 큰 메리트가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아무튼 4인가족이 150불 넘는 비싼 돈을 들여 티켓을 구입하고 셔틀버스로 ‘노아의 방주’로 이동.

처음에 이곳에 오기 전에는 땅덩어리도 넓은데 왜 주차장을 방주와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만들었나 했는데 아무래도 대부분 목재로 만들어진 건조물을 차량의 배기가스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방법으로 그렇지 않았나싶다.

​Ark Encounter에 도착해서 보니 정말 엄청난 크기다. 때마침 방주의 선수 쪽으로 새털구름이 끼어있어 좀 신비스러운 느낌마저 든다.

좀 더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사람과 대비되는 거대한 크기에 압도당한다. 1큐빅피트짜리 목재 330만개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 거대한 목조 건조물은 지금껏 본 적이 없다.

입구 쪽에는 테마파크에서나 볼 수 있는 관람대기열이 만들어져 있는데 과연 이런데서 저 정도로 관람객이 몰리는지 의문스럽다. 그래도 이곳에서 살고 계시는 분들 말로는 LA같은 서부에서 단체 관람객들이 비행기로 시카고에 와서 버스로 이곳과 Creation Musium을 많이 관람한다고 한다.

게다가 이곳은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Bible Belt’의 한 축인 켄터키 주가 아닌가. 아마도 그런 이유 때문에 이런 곳에 ‘노아의 방주’를 만들었을 것이다.

방주 내부는 총 4개의 level로 되어 있는데 각 floor별로 계단을 따라 이동하면서 관람할 수 있도록 성경에 기반한 각종 시설물이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노아를 포함한 8명의 가족들이 대홍수 기간 중의 생활상을 표현한 밀랍인형들과 각종 모형들도 곳곳에 만들어져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전시장 한 켠에는 이 방주를 만드는데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의 명단이 기록되어 있다.

방주 내에서 생활할 때 사용했던 각종 도구들에 대해서는 그림과 함께 설명이 겯들여져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방주 내부의 기둥들은 모두 거대한 원목으로 되어 있는데 이 큰 나무들을 대체 어디서 이렇게 많이 가져왔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우리나라의 천 년 이상 된 사찰 건물 기둥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크기이다.

일부 통로는 진화론과 비교하여 창조과학을 팩트에 기초한 매우 상세한 분석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이 ‘노아의 방주’를 만든 주체나 bible belt의 위치를 고려했을 때 이러한 선교 목적의 전시물들이 빠질리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2015년 이 노아의 방주가 만들어질 당시에 미국 내에서 노아의 방주를 만드는 것에 대해 일부 사람들이 비판을 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그래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해서 일부 구간의 경우는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차례대로 입장해서 관람하기도 하였다.

생각보다 꽤 넓은 실내를 모두 관람하는데 아무리 짧게 잡아도 2시간 이상 소요되는 것 같다. 제대로 관람할려면 방주 내부만 서너시간 이상 필요할 것 같다.

방주에서 나가기 전 마지막은 역시나 giftshop이다.

‘노아의 방주’에 관한 제품들이 가장 많이 있지만 내가 영어를 못하니 그다지 손이 가는 기념품들이 없다. 게다가 나는 돈이 없다ㅠㅠ

​

giftshop에서 기념품을 구경하고 있는 무수한 사람들을 뒤로하고 2시간 만에 밖으로 나왔다.

출구는 방주의 선수 좌측인데 역시나 압도적 스케일이다.

​​집으로 가기전에 잠시 동물원에 들려보기로.

동물원으로 걸어가는 중간에 화석을 채취하는 체험학습장이 있다. 겨울철이어서 운영은 하지 않았다.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동물원이라고 하기에는 좀 허술하다. 그냥 가축 사육장 정도가 맞을 듯 하다.

이곳에서도 아미쉬 공동체에서 온 일가족을 보았는데 20대후반~30대 초반의 젊은 부부인데도 벌써 아이들이 4명이나 된다. 정말 귀엽게 생겼다. 아미쉬 공동체가 오하이오, 펜실베니아, 인디애나 주에 집중적으로 거주하고 있어서 어딜 가더라도 어렵지 않게 만나게 되는 것 같다. 특히나 전통의상에다 결혼 이후에는 남자들이 절대 이발이나 면도를 하지 않는 전통 때문에 더욱 알아보기가 쉬운 것 같다.

​이렇게해서 약 3시간 정도의 ‘노아의 방주’ 관람을 마치고 다시 셔틀버스를 타기 위해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그리고 집으로 가는 길에 Corvington에 있는 한국 식당에 들러 저녁을 먹기로.

​식당 문이 아직 열기 전에 도착해서 근처에 있는 Mother of God Catholic Church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양떼구름과 함께 성당 전경을 사진에 담아 보았다.

커빙턴에 있는 한국식당에서 저녁식사를 끝으로 추수감사절 연휴 가족 나들이를 마무리하였다.

美 켄터키주 ‘노아의 방주 공원’, 바벨탑도 재현한다

미국 켄터키주 노아의 방주 공원에 재현된 방주 모습. 노아의 방주 공원 홈페이지 캡처

바벨탑 상상도. 픽사베이

이라크에서 발견된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구라트 모습. 픽사베이

이스라엘박물관 내 고대 예루살렘 미니어처 모습으로 앞쪽에 성전이 보인다. 위키피디아 캡처

미국 기독교 언론 그룹인 크리스채너티투데이(CT)는 켄터키주에 있는 ‘노아의 방주 공원’이 3년간 확장 계획을 갖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건설을 맡은 창세기의 응답(AG·Answers in Genesis, 회장 켄 햄) 측은 확장을 위한 기금 마련을 시작했다. 2016년 개장된 공원은 당시 1억달러(1144억원)를 들여 높이 16m, 길이 155m 규모의 방주를 재현했다().확장될 공원에는 새로운 명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우선 바벨탑 공원을 마련해 창세기 11장에 나오는 바벨탑을 재현한다. 아직 그 모양이나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켄 햄 회장은 “매혹적이며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성경에서 바벨탑은 사람들이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기” 위해(창 11:4)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도록 건축하려 했던 구조물이다. 그러나 건축 과정에서 하나님은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함으로써 사람들을 온 세상에 흩어 버린다. 성경은 그 이전까지 지상에 있는 모든 사람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다”(창 11:1)고 기록한다. 재현될 바벨탑은 미완성 구조를 가질 것이라고 AG측은 밝혔다.고고학계에서는 성경에 등장하는 바벨탑이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발견되는 지구라트라는 해석이 많다. 지구라트는 일종의 신전(神殿)이다.창조 박물관도 조성될 예정이다. 이곳엔 유전학 연구와 전 세계 모든 종족 그룹의 기원을 확인할 수 있다. AG측은 “인종차별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2000년 전 예수 당시 예루살렘의 모형도 조성된다. 고대 예루살렘 모형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당시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방편이 된다. 예수님 시대 예루살렘은 상부 도시와 하부 도시, 에세네파 구역, 제2구역으로 나뉜다. 제2구역 동쪽은 예루살렘 성전이 자리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성전을 청결하게 하셨다. 예수님은 에세네파 구역 대제사장 관저에서 대제사장 앞에 서셨다. 이 구역의 오순절 다락방에서는 마지막 만찬이 이루어졌다. 제2구역 서쪽은 골고다 언덕이 있던 자리로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고 장사 되셨다.신상목 기자 [email protected]

‘노아의 방주’ 실물크기 재현…미 켄터키주 테마파크 개관

미국 켄터키주 윌리엄스타운의 테마파크인 ‘아크 인카운터’(Ark Encounter)에 설치된 ‘노아의 방주’/사진출처=아크 인카운터 공식 사이트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Noah’s Ark)를 실제 크기로 제작한다면 얼마나 거대할까?

7일(현지시간) 공식 개장되는 미국 켄터키주 윌리엄스타운의 테마파크인 ‘아크 인카운터’(Ark Encounter)에는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를 실제 크기로 재현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오랫동안,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노아의 방주를 실물로 볼 수 있게 됐다.

아크 인카운터의 노아의 방주는 성경에 규정된 그대로 길이 300 규빗(약 135m), 너비 50 규빗(약 22.5m), 높이 30 규빗(약 13.5m)의 건물 7층 높이, 축구장 면적의 1.5배에 달하는 규모로 전부 목재로 만들어졌다.

노아의 방주는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거대한 배로 하나님이 지구에 대홍수를 내려 인류를 심판하려 했을 때 노아와 그 가족들만이 큰 방주 덕분에 40일 간의 대홍수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 노아는 이 방주를 거의 100년에 걸쳐 만든 걸로 추측되는데 대홍수가 닥치기 전에 지구상의 온갖 동물과 식물을 방주에 실어 대홍수의 참사로부터 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테마파크인 아크 인카운터는 미 켄터키주 피터스버그에 창조박물관을 세운 창조과학단체 AiG(Answers in Genesis)가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 테마파크는 크게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 전시가 진행된다. 거대한 방주 구조와 그 안에서의 소소한 생활상과 방주 제작에 담긴 섬세한 기술, 그리고 그에 관한 설명 등이 준비돼 있다.

그 외에도 지금은 멸종돼 볼 수 없는 동물들도 실제 형상과 같이 재현돼 전시될 예정이다. 그리고 실제 동물들은 방주 밖에 위치한 동물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중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은 방주 안의 공룡 형상이다. 방주 건설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공룡은 이미 6500만 년 전에 멸종됐다. 공룡을 설치하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해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AiG는 “신이 6000년 전 모든 우주만물을 창조했다”며 이들의 주장을 일축했다.

그럼에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티켓은 28~40불(약 33,000~47,000원)이다. 만 5세 이하의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프로젝트를 주관한 AiG 관계자는 디즈니랜드에 들어서는 것과 비슷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노아의 방주를 건설하는 데 들어간 비용은 총 1억 달러. 원화로 환산했을 때 약 1165억이라는 천문학적인 공사 비용이 투입됐다. 관계자는 1년에 200만 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더불어 일자리 창출과 관광 산업의 증가도 기대된다며 막대한 공사비에 대한 우려를 일축했다.

마크 루이(Mark Looey) AiG의 공동설립자는 “우리는 이미 300명의 스태프와 그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윌리엄스타운 시장 릭 스키너(Rick Skinner)는 아크 인카운터의 열렬한 지지자이다. 그는 “이미 도시의 전기개선과 새로운 정수 처리장 건설까지 마쳤다”며 아크 인카운터 개장을 앞두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아크 인카운터가 위치한 윌리암스타운에는 이미 새로 개점한 상점들이 곳곳에 들어서고 있다. 기존 상인들은 상점의 외관과 내부를 개조하는 등, 관광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작 중인 ‘노아의 방주’/사진출처=아크 인카운터 공식 사이트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Noah’s Ark)를 실제 크기로 제작한다면 얼마나 거대할까?7일(현지시간) 공식 개장되는 미국 켄터키주 윌리엄스타운의 테마파크인 ‘아크 인카운터’(Ark Encounter)에는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를 실제 크기로 재현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오랫동안,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노아의 방주를 실물로 볼 수 있게 됐다.아크 인카운터의 노아의 방주는 성경에 규정된 그대로 길이 300 규빗(약 135m), 너비 50 규빗(약 22.5m), 높이 30 규빗(약 13.5m)의 건물 7층 높이, 축구장 면적의 1.5배에 달하는 규모로 전부 목재로 만들어졌다.노아의 방주는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거대한 배로 하나님이 지구에 대홍수를 내려 인류를 심판하려 했을 때 노아와 그 가족들만이 큰 방주 덕분에 40일 간의 대홍수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 노아는 이 방주를 거의 100년에 걸쳐 만든 걸로 추측되는데 대홍수가 닥치기 전에 지구상의 온갖 동물과 식물을 방주에 실어 대홍수의 참사로부터 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테마파크인 아크 인카운터는 미 켄터키주 피터스버그에 창조박물관을 세운 창조과학단체 AiG(Answers in Genesis)가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이 테마파크는 크게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 전시가 진행된다. 거대한 방주 구조와 그 안에서의 소소한 생활상과 방주 제작에 담긴 섬세한 기술, 그리고 그에 관한 설명 등이 준비돼 있다.그 외에도 지금은 멸종돼 볼 수 없는 동물들도 실제 형상과 같이 재현돼 전시될 예정이다. 그리고 실제 동물들은 방주 밖에 위치한 동물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 중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은 방주 안의 공룡 형상이다. 방주 건설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공룡은 이미 6500만 년 전에 멸종됐다. 공룡을 설치하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해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AiG는 “신이 6000년 전 모든 우주만물을 창조했다”며 이들의 주장을 일축했다.그럼에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티켓은 28~40불(약 33,000~47,000원)이다. 만 5세 이하의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프로젝트를 주관한 AiG 관계자는 디즈니랜드에 들어서는 것과 비슷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노아의 방주를 건설하는 데 들어간 비용은 총 1억 달러. 원화로 환산했을 때 약 1165억이라는 천문학적인 공사 비용이 투입됐다. 관계자는 1년에 200만 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더불어 일자리 창출과 관광 산업의 증가도 기대된다며 막대한 공사비에 대한 우려를 일축했다.마크 루이(Mark Looey) AiG의 공동설립자는 “우리는 이미 300명의 스태프와 그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윌리엄스타운 시장 릭 스키너(Rick Skinner)는 아크 인카운터의 열렬한 지지자이다. 그는 “이미 도시의 전기개선과 새로운 정수 처리장 건설까지 마쳤다”며 아크 인카운터 개장을 앞두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아크 인카운터가 위치한 윌리암스타운에는 이미 새로 개점한 상점들이 곳곳에 들어서고 있다. 기존 상인들은 상점의 외관과 내부를 개조하는 등, 관광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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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 켄터키 노아의 방주 – CBSN 창조 탐사여행 답사기(II) > 라이프

노아의 방주(Ark Encounter)는 뉴욕에서 자가 차량으로 1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는 켄터키주(Kentucky)의 윌리엄스타운(Williamstown)에 위치하는데, 방주에서 차량으로 45분 거리인 피터스버그(Petersburg)에는 창조박물관(Creation Museum)도 있다.

노아의 방주 박물관은 창조박물관을 기획한 창조과학단체인 AiG(Answers in Genesis)가 지난 2007년에 세운 박물관으로 방주를 성경적 고증에 따라 세계 최초로 실제 크기와 모양으로 만들어서 세간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를 실제 크기로 재현하였는데, 방주는 길이가 155m이고 폭이 26m, 높이가 16m에 달하는 실로 엄청난 크기의 선박인데, 6년에 걸쳐 1억불(약 1200억원)이라는 엄청난 비용으로 만들어져 2016년 7월에 개장했다.

노아의 방주 박물관은 성경의 창세기에 등장하는 홍수이야기를 바탕으로 구현한 테마 파크이다. 홍수 속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노아와 그의 가족들, 그들이 탔던 방주를 실물 크기로 만들어 놓은 것인데, ‘노아의 방주는 얼마나 컸을까?’, ‘노아는 방주 안에서 어떻게 동물들과 지냈을까?’, ‘홍수는 어떻게 해서 일어났는가?’ 등 여러 질문에 대한 답을 이 방주 안에서 상상해보고 찾을 수 있다.

탁 트인 주차장에 파킹하고 입장하면 다시 셔틀 버스를 타고 방주로 향하는데 버스 안에서 이동하는 10분 정도의 시간은 방주에 대한 기대감으로 심장이 두근두근 뛰게 만든다. 버스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 들어가면 갑자기 눈앞에 펼쳐진 거대한 크기의 방주를 앞에서 할 말을 잃고 얼마나 클까? 빨리 가서 보고 싶다는 충동을 일으키게 한다.

방주는 4층으로 되어 있는데 2 ~ 3 ~ 4 으로 이어져서 마지막에 1층을 관람하게 되어있다. 멀리서 보기에도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뱃머리 앞을 지나 입구에 들어가는 순간 다시 한번 심장을 뛰게 만든다. 왜냐하면, 스펙터클(spectacle)한 판타지 영화의 배경음악처럼 홍수가 치던 날과 같은 ‘날씨 사운드’가 나오는데, 천둥 번개와 퍼붓는 빗소리, 파도에 흔들리는 방주의 삐걱거리는 소리 등의 디테일까지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방주 안에는 노아와 세 아들 그리고 부인들 합쳐 8명과 지구상의 생명체 암수 한쌍식을 실었다는데, 이들의 숙소, 작업장, 감옥처럼 생긴 우리, 비치된 식량 및 모이 등을 최대한 비슷하게 재현하여 만들었다. 실제와 같은 동물 울음소리를 통해서 관람자에게 생동감을 느끼도록 했다.

노아의 가족들이 살던 곳과 식량을 직접 재배해서 먹는 시설들도 있었고 목공소, 대장간 등의 작업 시설과 기도실에서 노아 가족의 기도 모습, 전시되어 있는 생명체들 모형과 모이를 주는 모습 등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노아가 실었던 동물들 중에는 공룡도 있었다는 사실과 그들을 어떻게 돌보았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크리스천이라면 한 번쯤 아니 그 이상 탐방할 가치가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 비전트립으로도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무엇이 궁금한가? 공룡인가? 방주인가? 하나님의 섭리인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체험하며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하신 계획과 경륜과 섭리를 확인해 볼 수 있다(백문이불여일견).

문의 [email protected]/718-414-4848

실물크기의 노아의 방주를 본적이 있나요? Ark Enco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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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켄터키주 윌리암스타운에 가보신적이 있나요? 켄터키주 역시 흔히 알려진 주가 아니기도 하죠.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의 발원지(?)가 아니냐고 하는 분이 있는데, 그것과도 전혀 관련이 없죠. 그나마 A.링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켄터키주를 들어보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곳이 바로 그의 어릴적 고향이여서 그렇지요. 켄터키도 이렇게 생소한데 그 안의 작은 도시 윌리암스타운은 처음 들어 보는 이들이 정말 많을 것입니다. 저 역시 그랬으니까요.

그런 외진 이곳에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한가지가 있습니다. 특히나 기독교 신상을 가진 이들이라면 더욱 놀라운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실물크기의 노아의 방주가 세워져 있기 떄문이죠! 바다도 아닌 황량한 평원 한가운데 방주가 우뚝 서있습니다.

2016년에 연 Ark Encounter는 기독교 사상(?)을 배경으로 하여 세워진 테마파크 입니다. 이 테마파크의 중심에는 실물크기의 노아의 방주가 우뚝 서있는데, 그 크기가 길이 510feet(155m), 폭 85feet(26m), 높이 51feet(16m)로 실로 어마어마한 크기이다. 제작 기간은 6년이나 소요가 되었고, 순수하게 나무로만 만들었다고 합니다.

노아의 방주는 기원전 2000~3500년 전에 출현한 것으로 학자들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이 정도로 큰 배를 만들었다는 것이 실로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게 도왔던 콜럼버스의 기함 Santa Maria의 경우 100ft, 역사상 목조선 중 가장 전장이 길었다는 Wyoming호도 400feet인데반해, 노아의 방주는 500feet를 넘습니다.

물론 오늘날 노아의 방주보다 커다란 배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영화로 유명했던 증기선 Titanic이나, 세계 최대의 크루즈선인 Queen Mary 2호는 노아의 방주보다 크고 심지어 Queen Mary 2호의 경우 그 크기가 방주의 두배나 됩니다, 하지만 2000-3500년전에 500ft이상의 배를 만들었다는 것은 실로 대단하죠.

바다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는 평원위에 홀로 서있는것이 조금 생뚱맞아 보이기도 합니다만, 오히려 이 모습이 실제로 노아가 방주를 만들때 모습이 아닐까도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이 방주를 만든다고 했을때, 무신론자들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방해를 하거나 놀렸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니 방주를 만들던 노아를 놀리던 사람들도 덩달아 떠오르더군요. 물론 상황도 다르고 놀린 목적이 다르긴 했지만요.

Ack Encounter의 입장료는 49.95$(성인 기준)입니다. 심지어 주차장 이용료도 10불이나 받죠. 세금을 포함하면 63.48$.인셈인데..어마무시하게 비쌉니다. 물론 시니어나, 군인의 경우 조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여전히 비싼 가격입니다. 티켓팅을 할떄 시간이 4시정도 되었는데 직원에게 조금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공원 닫는시간이 5시라고 하더라구요. 고작 한시간 정도 남은시간동안 이 공원을 둘러봐야 했습니다.

7시가 마감시간으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착각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서둘러 이동을 했습니다. 매표소 직원분이 시간이 없으니, 방주관련 상영관 등은 뒤로 재끼고, 방주만 향해 가라고 권하더라구요. 방주만 봐도 시간이 모지란다고 하면서요. 지금은 방주 주변을 계속 개발중이여서 괜찮은데, 개발이 다되고 나서는 한시간도 부족할 거라며, 다음번엔 조금 일찍 와달라고 당부(?)를 해주었습니다.

매표소에서 방주까지 걸어갈 수는 있지만, 셔틀버스를 이용하는게 시간도 절약되고 지금상황의 저에겐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이 시간에 오는 관광객이 없기에 저 혼자 버스를 타고 방주가 있는 곳 까지 이동을 했는데요, 한 5분 정도 소요가 되었던 것 같아요.

내리자마자 방주 앞으로 돌진했습니다. 방주앞의 안내하던 직원도 서두르라며 입구는 저쪽이라면서 웃으며 맞이 해주었습니다. 늦은시간 입장이니 입장을 위해 대기하는 사람도 없어서 빛의 속도로 입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순간 에버랜드의 T-Express를 대기시간 없이 이렇게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복원된 방주는 총 3개층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방주 전시물의 대략적인 구성은 이러합니다. 1. 어떤 배경으로 노아의 방주가 세워졌는지, 2. 노아의 가족들은 어떻게 방주안에서 생활을 했고, 동물들을 돌봤는지, 3. 노아의 방주와 홍수가 왜 상상의 산물이 아닌, 진실인 근거 를 주제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너무 짦은 시간만 이곳에 있다보니 제대로 구경을 하진 못했습니다. 거의 1분에 1달러씩 쓴 셈이니까요. 한시간도 채 못되는 시간에..구경을..제 시급이 이정도면 좋겠네요. 여튼. 방주안에 꾸며진 전시물들을 통해 당시 노아의 가족들이 어떻게 생활을 했는지, 동물들은 어떻게 보호를 했는지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공룡 전시물들이 정말 많이 있다는 것인데요, 전에 이곳을 알아볼때 리뷰를 읽어보니, “Too many Dinosaurs”라고 적은 것을 보고 실소를 터트렸었는데요, 실제로 그 공룡을 보니 좀 당황스럽네요. 노아의 방주에 공룡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으니까요. 그나저나 미국 아이들도 한국 아이들과 다를바 없이 공룡을 엄청 좋아하더군요. 왜 그 나이대 어린이들이 공룡에 환장을 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관광객들은 대부분 백인들이였습니다. 그래서 키작은 동양인 남자가 이곳에 오니 신기해 하면서도 반가워 하더군요. 그리고 현대 문명을 거부하고 살아가는 아미시 교도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아미시들은 엄격한 규율에 따라 현대 문명은 일체 사용하지 않은채 말로 농경을 이루거나, 단추없는 옷을 입는 등 18세기 말경의 생활을 하는 이들을 지칭을 합니다.

이들을 함께 전시물을 구경을 하는데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21세기 문명을 받아들여 살아가는 이들과, 18세기를 살아가는 이들이 2000-3500년전의 노아의 방주를 보고 있으니 중세의 사람들과 현대의 사람들이 함께 과거여행을 하는 기분이였달까요?

시간이 없는 만큼 1층부터 3층까지 훑어본후 3층에서 천천히 내려오면서 다시 볼 생각으로 각 층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마감시간이 거의 다 되었다고 3층에 도착을 하니 더이상 내려갈 수 없다고 직원들이 통제를 했습니다. 내려갈 거면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하는데 다른층은 구경못할 거라고 그러더라구요. 직원들의 칼퇴근 본능 이해합니다만, 고작 한시간 동안 보는 내 심정도 이해해 주시지..사정을 이야기 했지만 얄짤 없더군요. 여튼 정말 비싼 구경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시간을 제대로 알았다면 이런 불상사도 생기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근데 여기 애틀란타에서 가기는 너무 멀어요ㅠㅠ

▲ 다음(Daum)메인에 글이 소개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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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켄터키주서 ‘노아의 방주’ 공원 개장…성경 그대로 재현

(윌리엄스타운<美 켄터키주>AP=연합뉴스) 구약성서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를 실물로 재현한 테마공원이 7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에서 개장한다.

‘노아의 방주’ 테마공원은 하느님이 타락한 인류를 물로 심판하면서 의로운 노아에게 가족과 암수 한 쌍의 모든 생물을 싣고 홍수를 피하도록 했다는 성경 이야기에 기반해 방주를 원형 그대로 재건한 시설이다.

지난 2010년부터 총 1억 달러(약 1천156억원)가 투입돼 6년 만에 성경에 기록된 치수 그대로 길이 155m, 높이 16m의 방주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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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 안에는 성서의 설명대로 노아의 가족과 동물, 우리가 모형으로 재현됐다.

사업을 이끈 ‘앤서스 인 제네시스’의 켄 햄 회장은 “이번 세기에 가장 위대한 기독교 사업이 될 것”이라며 개장 첫해 200만 명이 공원에 다녀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노아의 방주’ 공원은 설립 계획이 발표된 지난 2010년부터 계속해서 논란에 시달려왔다.

반대론자들은 노아의 방주가 아이들의 과학교육에 해가 된다며 주 예산을 배정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또 기독교 관광 상품에 주 예산을 배정하는 것은 정교분리를 명시한 미 수정헌법 1조를 위반하는 것이라고 반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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